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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3-02-18 12:19
목제가구 제작업체서 불…2천800만원 피해
 글쓴이 : 나누리시스…
조회 : 1,179  
18일 오전 1시14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한 목제가구 제작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.
불은 업주 이모(58)씨가 작업실로 사용하는 건물 2채(99㎡)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4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. 인명피해는 없었다.
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방용 화목의 불티가 인근 톱밥 더비에 옮아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.